: 649, 1,069, 111,481

미래의 희망, 행복한 동행을 하는 연회

주님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먼저 주님의 은혜로 제21대 남부연회 감독으로 당선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며, 그동안 성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연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남부연회 감독으로 출마할 때 공약했던 것처럼 미래의 희망, 행복한 동행’을 슬로건으로 내세웠습니다. 모든 연회안에 교회들이 다시 일어서운동을 주요 정책으로 내세워 연회원 모두가 함께 손잡고 교회를 살리는 행복한 미래 10년을 준비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우선 감독 직속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개척, 비전교회 살리기 특별위원회를 통하여 각 지방에 코칭을 두어 개척, 비전교회가 코칭을 통한 상담으로 교회들을 세워 나갈 것입니다. 교회학교 살리기 특별위원회를 통하여 교회학교부흥을 위해 힘쓰게 될것입니다. 농촌교회 살리기 특별위원회를 통해서는 도.농간의 농산물유통과 개 교회에서 쓰던 물건 나누기 운동을 전개하며, 자체 생존이 불가능한 교회를 통합한 뒤 목회 시너지를 생성하는 일과 농촌교회 복지정책 수립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노년층 성도들을 돌보는 평생돌봄 사역을 도입하고 운영하여 농촌교회들을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화해조정 특별위원회를 통하여는 교회안에 갈등의 분쟁 요소들을 해소를 위해 공유와 나눔을 통한 소통하는 연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제 미래의 희망, 행복한 동행을 하는 연회원 모두가 행복한 연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