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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월) 제64회 임시연회
2018-08-15 06:15:09 | 송광식 | 조회 294 | 덧글 0
남부연회가 감독회장 재선거 실시를 대비해 선거권자 선출을 위한 임시연회를 개최했다.
13일 오후 7시 목원대학교 채플에서 열린 제64회 남부연회(최승호 감독) 임시연회는 재적회원 1622명(정회원 769명, 평신도 대표 767명, 준회원 83명, 협동회원 3명) 중 915명(정족 수 811명)이 등록했음을 확인했고, 최승호 감독은 개회를 선언했다.
그러나 개회 직후 앞서 등록회원 기준으로 선거권자를 선출해 논란이 됐던 서울연회 임시연회 결과에 비춰 각 지방회 별로 서기가 재석 인원을 파악했고, 계수 결과 866명(준회원 36명 제외)으로 성원을 이뤄 재차 회원들의 동의를 구하는 과정을 거쳤다.
이후 의장이 각 지방회에 선거권자 명단 작성을 요청했고, 지방회 별로 회의를 진행한 뒤 새롭게 변경된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권자’ 명단을 제출했다.
최승호 감독은 논란의 소지를 없애고자 선거권자를 받기 전 의결정족수를 파악했고, 총 재석자 882명 중 준회원 30명을 제외한 852명의 참석을 확인한 뒤 회원들의 동의와 재청을 구했다.
결국 특별한 이의 제기 없이 만장일치로 선거권자 선출이 통과됐으며, 최승호 감독이 선포하는 것으로 회의를 마쳐 오후 8시 25분 경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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