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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남부연회 재선거판을 우려하며(감리홈 계시판 최상철님의 글 옮김)
2019-06-05 09:46:56 | 김명학 | 조회 232 | 덧글 0
남부연회 선거가 무효가 되어 재선거를 치르게 되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선거무효의 재판이 벌어질 상황인거 같아 심히도 염려가 된다.
임*택 목사는 자신에게 문제가 되어 선거가 무효 되었는데 치유되었다고 다시 출마를 한단 말인가! 이게 법리적으로 윤리, 도덕적으로 가능한가?
선관위는 이 문제를 법대로 정확히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임*택 목사는 지난 선거무효 사유 말고도 사문서 위조로 인해 총회심사위원회에서 기소를 당한 바도 있다.
그리고 이 소가 남부연회로 다시 내려져 보내 원점에서 다시 시작되는 모양이다.
이와 같은 여러 사항을 보며 선관위는 임*택 목사를 후보로 등록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참고해야 한다.

1) 금번 선거는 제33회 총회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관하지만 제32회 총회 감독 임기에 해당하는 감독을 세우는 선거가 된다. 그렇다면 임*택 목사가 치유한 재단 미등기 건에 대하여 여전히 32회 총회 기간의 시점을 적용해야 한다. 즉 2018년 연회 전에 등기하지 않은 것이 선거무효가 되었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치유가 되었다고 자격에 문제 없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임*택 목사를 후보로 받아준다면 선관위는 법의 시점을 잘못 적용한 것이어서 또 다시 선거무효 사태가 온다.

2) 선거무효를 일으킨 귀책사유가 임*택 목사 개인에게 있었다. 그러므로 남부연회와 감리회에 끼친 패악이 중대하거늘 이런 자를 다시 감독 후보로 만드는 것은 감리회의 수치이며 공정하지 못한 것이다. 공교회의 권위가 무너지는 일이다.

3) 사문서 위조로 총회심사위원회에서 기소가 되어 재판이 진행되었는데 그 때는 감독 신분이었고 지금은 감독이 아니니 피고적격에 맞지 않아 재판이 중지 된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분명 남부연회 부터 다시 그 재판이 진행될 텐데 연회에서 정치적으로 빠져나오면 총회에서 또 다시 기소가 되면 감독의 자격이 정지된다. 선관위는 이 점을 고려하여 도덕과 윤리에 문제가 있으면 후보자격을 주지 않는 선관위 법을 통해 자격을 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문서 위조는 중대한 범죄이며 윤리, 도덕에 큰 오점이다.

* 선관위가 자격을 주고 선거가 진행된다면 낙선 운동이 펼쳐 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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