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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임제택 후보의 불법사례
2018-09-18 17:35:51 | 김윤오 | 조회 261 | 덧글 0

임제택 후보는 교회의 부동산 중 7건이나 등록일(13)까지 유지재단에 편입하지 않아서 감독후보가 될 수 없으며

따라서 감독 피선거권도 없는 불법후보입니다. 임제택 후보가 등록기간이 지나서 등록하려고 하는데,

만일 그가 정상적인 후보가 되면, 이로 인해서 감리교회가 심각한 도전을 받게 됩니다.

앞으로 모든 감리교회는 유지재단에 부동산을 편입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모르고 지나면 다행이고 만일

알아서 문제가 되면 그때부터 재단편입을 시도하면 된다는 아주 나쁜 선례를 남길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감리교회의 유지재단은 유명무실한 기관이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고 결국 감리교회라는 공동체는

서서히 무너져 갈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오는 20일 선거관리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재심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주위의 강한 권고대로 사회법에 그 책임을 추궁할 계획입니다.

끝으로 913일 등록 마감일이 지나서 별 의미는 없지만 오늘까지도 유지재단에 편입되지 않은

임제택 후보의 부동산 7건을 첨부합니다.

 

2018918

 

남부연회 감독후보 김윤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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