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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현장에서 치매증상이 보이는 성도를 만났을때
2018-04-18 08:40:28 | 김문수 | 조회 403 | 덧글 0
목회정보

목회현장에서 치매증상이 보이는 성도를 만났을때 목회자가 알아두면 좋은 상식

1. 보건소에서 진단받는 방법
1) 치매진단을 받는데 관할지역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가면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만약 문제점 발견되면 - 보건소와 협약된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 문진과 때론 시티사진(정신과 나 신경과 전문의)으로 진단한다.
보건소에서 서류해가면 - 진단비 시티비 까지 무료를 할 수 있다.

2) 치매진단을 받으면
- 보건소에 가면 치매환자로 등록하면 - 의료보험료에 따라
치매약값을 매달 월3만원씩 지원 받을 수 있다.
각지자체 별로 하기 때문에 주민등록이 있는곳에서 받아야함

2. 병원에서 치매 진단 받는 방법
- 치매진단 받기위해 본인이 병원을 찾아가면
문진료 8만원
시티까지 찍으면 16만원
거기에 약값 등 포함하면 20만원정도 들어간다고 한다.
(상황에 따라 진료비는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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