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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세 가지 믿음(김학중목사)
2017-01-23 12:10:37 | 관리자 | 0 | 조회 1846 |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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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목회자 평신도 연합기도회 개최-
2017. 1 . 20 금요일  오후 8시ㅡ10시

남부연회 (최승호 감독)부흥전도단 주최로 1월 20일 하늘정원교회에서 목회자와 평신도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적 각성과 온전한 믿음의 회복을 위한 연합 기도회를 개최하였다.

하늘정원교회의 찬양단과 함께 뜨겁게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8시 20분 제 1부에서는 남부연회 22개 지방 비전교회 목회자들을 코칭해 줄 22명의 코치 임명식이 있었다.

임명받은 22명의 코치들은 한 달에 한 번씩 각 지방 비전교회 목회자들을 초대하여 대접을 하고 목회 전반적인 상황들을 코칭 해 주어 건강한 교회를 세워 나가는 역할을 한다 열정적으로 목회하고자하는 교역자들은 연회 미자립 대책 위원회에서 선교비와 전도용품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 2부에서 전석범 부흥전도단장의 사회로 연합기도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연합기도회에 특별히 강사로 초빙된 김학중목사(꿈의교회 담임)는

 

 눅8:48절을 본문으로 “치유하는 세 가지 믿음”에 대해서 설교하였다

“나는 구원받은 백성인가를 늘 확인 하라“

구원의 조건은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믿음이다.
특별히 12년 동안 혈루증으로 고통당하던 여인이 믿음으로 치유 얻게 되었는데

 이 여인을 통해 본받을 수 있는 믿음을 우리도 본받자


이 여인의 믿음은

 

⓵ 용기 있는 믿음

 

⓶ 먼저 나서는 믿음

 

⓷숨기지 않고 다 내어놓는 믿음이다.

 


이와같은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께서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말씀하시면서 온전한 치유의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이 자리에 있는 한 명 한 명이 믿음으로 치유되고 평안히  가라
평안히 가라
 선포하였다

그리고 남부연회 각 지방 감리사  코치  목회자와 성도들의 통성기도 시간을 가졌다.

통성기도 인도는 박창호목사(부흥전도단 총무)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남부연회 600교회와 목회자의 영적부흥을 위해
남부연회 최승호 감독의 여러 정책들이 잘 성취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성령의 강력한 임재속에

첫 번째 연합 기도회가  목회자들과 평신도 단체장, 성도들의 협력 속에 큰 은혜와 감동속에 연합기도회가 축제적으로 마치게 되었다.

제 2차 연합기도회는 2월 24일(금) 오후 8시에 가양감리교회에서 개최한다.

 


기도와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남부연회를 이루어가는 첫 걸음을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역사속에 잘 내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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